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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7 21: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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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17일 사회복지시설 주순애원 생활인을 대상으로 ‘흙과 함께하는 힐링 창작 도예활동’을 실시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17일 사회복지시설 주순애원 생활인을 대상으로 ‘흙과 함께하는 힐링 창작 도예활동’을 실시했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 산하 공공분양사업처,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에 주순애원 생활인,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구만면 수로요 보천도예창조학교에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당항포관광지를 견학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영숙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봉사자들과 생활인들이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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