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19 11:03:34
기사수정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는 24일부터 연구정보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천백만 국가 장서를 활용한 학술연구를 장려키 위해 시행되는 서비스이다. 
 

▲ @국립중앙도서관 제공

 

[강병준 기자]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오는 24일부터 연구정보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천백만 국가 장서를 활용한 학술연구를 장려키 위해 시행되는 서비스이다.

 

연구자로 등록된 이용자에게는 3주에서 최대 12개월 동안 개인 연구석 및 개방형 연구석 등이 제공된다. 국가 장서를 1회 20책, 최대 45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외 학술 DB, 해외 학술 단행본 등 온.오프라인 자료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최대 80인까지 수용 가능한 협업공간도 마련돼 있어, 학.협회, 연구팀 등의 회의, 공동연구, 워크숍, 교육, 세미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연구자 등록 희망자는 계획한 연구결과물 종류에 따라 ▲국가연구과제, ▲박사논문, ▲학술지 논문, ▲학술 단행본, ▲해외 연구자(한국학), ▲연구자료 조사 프로그램 등 개 6분야로 나눠 신청할 수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연구정보서비스를 통해 국가도서관으로서 연구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연구자 커뮤니티의 중심지로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36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