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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7 03: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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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재단)은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30일간 ‘태권도원 여름 대축제, 2018 Summer CRUSH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태권도원 제공

 

[이승준 기자]태권도진흥재단(이하 재단)은 “7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30일간 ‘태권도원 여름 대축제, 2018 Summer CRUSH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권도원 여름 대축제, 2018 Summer CRUSH festival’은 태권도원 T1경기장 일대에서 태랑마당(야외대형물놀이장)과 백운도사마당(특별공연, 오픈스튜디오), 진진마당(액션, 아트, 물놀이체험)으로 구성. 운영한다.

 

‘태랑마당’에서는 야외대형물놀이장으로 아쿠아 사커, 워터슬라이드, 미스트 터널, 물총놀이, 물풍선 놀이 등을 즐길 수 있고, ‘진진마당’에서는 도전 격파왕과 우렁찬 기합소리, 한국전통놀이, 캘리그라피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운도사마당’에서는 매 주말마다 버블 퍼포먼스와 풍선매직쇼, 저글링파티 등의 문화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태권도원 여름 대축제, 2018 Summer CRUSH festival’은 태권도원 입장료 이외에 별도의 이용료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태권도원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500원, 소인 3000원이다.

 

또한, 태권도원 여름 대축제 기간에는 세계청소년태권도캠프(7월 27일∼8월 2일)와 2018 글로벌 무술문화 교류축제(8월 16일∼19일) 등이 태권도원에서 열려 물놀이와 함께 또 다른 체험 및 볼거리가 제공된다.

 

정국현 재단 사무총장은 “시원한 물놀이와 태권도 시범공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있는 태권도원을 찾기 바란다”면서, “태권도를 통해 가족과 친구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여름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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