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16 11:02:21
기사수정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14일 여성회관창원관에서 다문화가족 12가정 23명을 대상으로 소통하는 부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소통하는 부부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문화차이로 인한 부부갈등을 해소함으로써 건강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아카데미는 부부 간 역할 확립을 위해 남편과 아내 별도과정으로 진행됐다. 남편 아카데미에서는 아버지.남편의 역할이해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남편들의 자존감 향상을 도왔다. 또 아내 아카데미에서는 생활문화차이로 인해 적극적인 아내역할이 힘들었던 결혼이민자들의 역량함양을 돕기위해 정리수납교육을 체험형식으로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실시된 남편 아카데미는 경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남편특화교육과 연계해 진행됐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357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