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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5 01: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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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에서 주최하는 ‘명품발레시리즈’ ‘돈키호테’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공연된다. 

 

[강병준 기자]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에서 주최하는 ‘명품발레시리즈’ ‘돈키호테’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공연된다. 

 

‘명품발레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화려하고 볼거리 많은 무대로 이미 정평이 나 있어 지난 2014년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스페인의 열정이 돋보이는 밝고 경쾌한 희극 발레로 무더운 여름 밤 낭만을 선사하면서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또한 ‘바질’역에는 유니버설발레단 사상 첫 몽골 무용수인 간토지 오콤비얀바가 새롭게 합류한다.

 

지난해 유니버설발레단 정기공연에서 입단하자마자 주역을 꿰차 황혜민과의 호흡으로 호평을 받았던 간토지 오콤비얀바는 유니버설발레단의 간판 스타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이동탁, 강민우, 이현준과 함께 또 다른 매력의 ‘바질’을 선보인다.

 

또 ‘키트리’역에는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강미선, 홍향기, 조이 아나벨 워막과 솔리스트 예카테리나 크라시우크와의 호흡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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