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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3 16:17:00
  • 수정 2018-07-13 22: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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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열리는 대구 플루트 페어는 대구 콘서트하우스 일원에서 진행 된다.

▲ 이승호 조직위원장

 

[강병준 기자]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열리는 대구 플루트 페어는 대구 콘서트하우스 일원에서 진행 된다.

 

그랜드홀 쳄버홀 야외무대, 수시공연, 그랜드홀 로비에서 솔로, 듀오, 협연, 앙상블, 마스터 클래스, 나눔 콘서트, 행복콘서트, 비르투오조 연주회, 듀오콘서트, 협주곡의 향연, 신인음악회 여러 메이커의 플루트 악기 체험 전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보여 줄 예정이다.

 

오프닝 연주에는 프랑스 파리 오페라 오케스트라 수석, 에꼴 노르말 교수인 Catrin Cantin 과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의 김영미 교수의 듀오로 열린다.

 

비루투오소 연주에는 김민정(창원시립교향악단 수석), 박지은(서울시립교향악단수석), Yuki Goyama(핀란드 국립교향악단 수석)이 연주한다.

 

 

▲ 음악감독 김영미

 

 

이어 15일 저녁 파이널 연주에는 대구 솔리스트 플루트 앙상블, 비바 플루트 앙상블, 칼로스 플루트 앙상블, 한국플루트학회 6중주(1fl.이래하 - 한국 플루트 학회 음악감독, 2fl.목정윤 -경희대학교 평생교육원 겸임교수, 3fl.김영미-계명대학교음악공연예술학부 교수, 4fl김미숙-숙명여대 교수, Alto fl.정다은-서울 콘서트 플루트 앙상블 악장, Bass fl.장형지-헤인즈 아티스트) 가 선보인다.

 

올해로 세번째 열리는 대구 플루트 페어는 나눔 콘서트, 행복콘서트, 비르투오조 연주회, 조직위원장 이승호 교수가 함께 하는 플루트를 향한 열정이 보여질 예정이다.

 

관계자는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주변 국가의 플루트인들이 관심과 사랑을 받는 국제적인 행사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자부심을 갖을 만한 큰 규모의 대구 플루트 페어에 참여한 모든분들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구 플루트 페어에는 이승호 조직위원장, 음악감독 김영미, 그리고 조직위원으로 이월숙, 오신정, 황효정이 함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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