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세무서(서장 이재우)와 의정부세정협의회(회장 김세열)는 지난 1월 13일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물품으로 백미 100포/10kg(250만원 상당)를 보산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이 날 전달식은 동두천시장 (오세창)과 의정부 세무서장 (이재우), 의정부세정협의회장 (김세열) 등 이웃돕기 물품을 마련해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정부 세무서는 작년 7월 수해가 발생 했을 때 수해복구 자원봉사에 참여해 도움을 주었으며, 추석명절에도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를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재우 세무서장은“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모은 성품으로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오세창 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백미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산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