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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12 19: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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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래프팅 메카로 알려진 경남 산청군 경호강에서 오는 22일 ‘제8회 경남도지사배 전국 래프팅대회’가 열린다.

▲ 사진/산청군 제공

 

[이승준 기자]전국 최고의 래프팅 메카로 알려진 경남 산청군 경호강에서 오는 22일 ‘제8회 경남도지사배 전국 래프팅대회’가 열린다.

 

경북 산청군이 주최하고 산청경호강래프팅협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무동력 보트로 스릴을 만끽하는 친환경 레저스포츠인 래프팅을 홍보하려고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일반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스프린터 대회와 짜릿한 래프팅 구간을 체험할 수 있는 래프팅 체험으로 진행한다.

 

스프린터 대회는 6명 1조로 래프팅 보트에 탑승해 경호2교와 경호3교 사이 300m 구간을 먼저 도착하는 경기로, 1위팀에게는 100만원, 2위팀은 70만원, 3위팀은 50만원의 시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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