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12 13:36:22
기사수정
경남 고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고성박물관에서 어린이방학체험프로그램 ‘가야역사체험단’을 운영한다.

▲ 사진/고겅박물관 전경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고성박물관에서 어린이방학체험프로그램 ‘가야역사체험단’을 운영한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소가야유물 발굴이야기, 발굴 및 토기복원체험으로 구성된다.

 

참여 학생들은 오랜 기간 땅 속에 묻혀있던 고고학 자료인 유물을 발굴하고 부서진 토기조각을 직접 복원하는 체험을 하게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성박물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특별교육프로그램으로 유익하고 살아 숨 쉬는 역사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참여 학생이 직접 고고학자가 돼 유물을 발굴하고 복원해볼 수 있는 기회로 지역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339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