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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14 13: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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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구 백안동 688-1(팔공로 1003) 소재 행복한한과(대표 강명숙)에서 동구 평광동에 단 1그루 재배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수령 81년의 ‘홍옥’사과를 원료로 한과의 한 종류인 ‘사과정과’를 처음 으로 생산하여 설 선물용으로 출시하였다.

○ 행복한한과(주)는 2009년 9월 설립된 회사로서 팔공산 자락인 동구 백안동 688-1에서 달성 유가찹쌀, 반야월 연근, 대구(평광)사과, 경산대추 등 지역 우수 국산 농특산물을 원료로하여 우리 전통 과자인 한과를 생산하는 전문업체이다.

○ 행복한한과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대,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10년 반야월연근 을 원료로 한 ‘연근약과’ 개발에 이어 지난해 12월 ‘홍옥사과정과’를 처음으로 개발하였다.

○ 지난해 저온현상 등 이상기후로 인해 후지 등 일반사과는 물론 81년 홍옥사과 역시 평년에 비해 소량 생산되어 많은 량의 사과정과를 만들지 못해 81개 한정 고급한과 선물세트를 생산하여 소비자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새콤달콤한 홍옥사과정과를 맛볼 수 있게 하였다.

○ 홍옥사과정과 선물세트는 백안동 소재 행복한한과(주) 판매장, 롯데 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 농협달성유통센터, 농협성서하나로클럽에서 구입할 수 있다.

○ 행복한한과는 앞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확대와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역 연근을 원료로한 ‘연근정과’, ‘체리유과’를 개발할 계획이며,

또한 올해 자라나는 어린아이와 학생들에게 우리 조상들의 얼과 지혜가 담겨있는 전통 과자를 알리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동구 미대동 정보화 및 구암팜스테이 마을 ‘한과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학교급식을 추진 할 계획이다.

○ 아울러 동구청에서는 지난 1월 4일 행복한한과를 비롯한 대구(평광)사과, 연화약주, 팔공산미나리즙 4개품목을 동구 농특산물을 설 선물로 추천 하여 시민들께서 많은 홍보와 구매를 당부한바 있다.


행복한한과(주) 연락처
대표이사 : 강명숙(010-6582-1378)
이 사 : 최주원(010-5471-9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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