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7-09 20:06:51
기사수정
경남 통영시 미수동주민센터(동장 이승재)는 6일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7명(우리동네환경지킴이 35명, 노노케어 12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 미수동주민센터(동장 이승재)는 6일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18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7명(우리동네환경지킴이 35명, 노노케어 12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혹서기 안전교육, 폭염예방 및 응급조치 방법, 올바른 응급처치 요령 등에 대해 진행됐다. 또 혹서기인 7~8월 2개월 동안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횟수를 월 10회에서 7회로 단축 운영됨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폭염대응 행동요령 등을 새롭게 알게 된 알찬 시간이었고 혹서기에 활동 횟수 단축을 배려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활동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혹서기에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고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329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