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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9 19: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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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6일 피서철을 앞두고 해안변과 수륙해수욕장 주변의 환경 분위기를 쇄신하고 쾌적하고 품격 있는 피서지 환경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6일 피서철을 앞두고 해안변과 수륙해수욕장 주변의 환경 분위기를 쇄신하고 쾌적하고 품격 있는 피서지 환경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김정명 자원순환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산양읍, 봉평동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원 등 자생단체가 참여해 수륙해수욕장 주변, 해안도로변(충무마리나콘도~영운리)에서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어구, 관광지에 훼손된 간판.불법현수막 잔재물, 영농폐자재류 등 각종 미관을 저해하는 환경을 정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을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편안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피서철 쓰레기 신속처리를 위한 기동청소반을 운영하는 등 관리대책을 마련하여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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