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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10 21: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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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2012. 1. 1(일) 첫날 이쁜 복덩이가 태어났다. 성주읍 경산리 오현운(부, 24세) 김은애(모, 23세) 부부가 40주만에 3.1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으며,

이어서 1. 2(월) 월항면 안포리 김형배(부, 30세) 안혜민(모, 25세) 부부가 38주 5일만에 2.3Kg의 여아를 출산함으로써 성주군의 출산 봇물이 터져 성주군수는 군민이 함께 탄생의 기쁨을 나누고자 방문하여 격려하였다.

특히, 성주군은 지난해 출산장려정책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2011년 경상북도 저출산극복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더욱 적극적으로 출산에 기여하고자 받은 상금 중 일부를 2012년 성주군에서 태어나는 복덩이 2명에게 탄생 축하금으로 각각 50만원씩 지원하였으며,

이 이벤트 대상은 부모가 관내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보건(지)소에 임부 등록을 한 가정에서 2012년 1월 1일부터 탄생하는 아기들 중 출생원본을 대조하여 1월 1일을 기준으로 가장 먼저 태어난 2명의 아기가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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