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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10 20: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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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생활안전과 경장 김정석



학교 폭력관련 경찰은 ‘08년이후 연5,300여명 발생하던 학교폭력이 올해는 전년 동기 대비 약12.9%감소 하였지만 이에도 불구하고 연이은 학생자살 사건이 발생되고 있어 생활안전 업무와 자식을 둔 부모의 입장으로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였다.

학교폭력의 문제점으로는 학생들이 보복이 두려워 피해사실을 알리지 않고 신고를 해도 도움을받을수 없다는 불신이 팽배하여 경찰은 신고 이후 기계적인 사법처리, 학교 측도 학생간의 해결 위주로 외부노출을 꺼리고 미온적 대처를 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우리 경찰청에서는 학생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피해창구 접수로써 “안전Dream” 포털 집중홍보 인터넷 스마트폰(애플리케이션,모바일 웹)․문자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폭력 피해를 접수 하고 있으며,

경찰서 마다 학교폭력 안전dream팀을 운영하고 있어 학교폭력예방과 안전드림신고 시스템 홍보방안에 논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의 노력으로 소중한 우리 학생들이 가해자와 피해자로 나누어져 형사처벌 로 위한 사회진출의 기회와 소중한 생명을 잃는 사례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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