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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5 13: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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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상하수도사업소(소장 김주원)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상하수도사업소(소장 김주원)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공공부문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으로 직원 31명의 이름이 새겨진 개인 컵을 제작해 사용하고 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은 1인당 연간 960여개로 개인컵 사용으로 자원낭비예방은 물론 일회용컵 구입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김주원 소장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막을 수 있다“면서, ”당장 불편하더라도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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