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구랍 23일 하남 지하철5호선 연장(강일~검단산역)의 첫 번째 과업인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주)신성엔지니링, (주)유신 공동
용역업체와 10개월간의 기간으로 계약을 체결하였고 지난 1, 5일 경기
도청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시관계자는 수립되는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 과업수행계획중 정거장 입지 및 위치 분석은 정거장별 1일 여객수요를 분석하고 교통수요
분석을 통한 정거장 위치를 선정할계획이며 노선안 선정은 주요개발계획의 교통
수요를 고려하고 광역교통체계구축을 위한 외곽순환철도와 환승을 연계한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방안으로 검토가 이루어질것이며 과업단계별 추진
계획으로는 착수후 5개월까지 노선 대안선정 및 관계기관 협의 ․ 조사가 이루
어지고 금년 7월경 공청회를 거쳐 10월경에 용역을 완료할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철 연장을 위한 사업은 작년 7월 13일 LH공사에서 10억원을 선 투입하되 경기도 주관으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하도록 국토해양부가 조정․ 협의된 바 있었다.
한편, 시 관계자는 구랍 12. 30 국토해양부(고시 제2011-849)는 제2차 광역교통시행변경계획(2012~2016)에 하남선(5호선 연장)을 신규로 반영 하여 광역철도로 확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15만 시민의 최대숙원사업으로 그간 민 ․ 관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 과이며, 작년 5. 25 중국빼이징에서 이교범시장이 김문수 경기지사에게 “제2차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 변경계획“에 하남선(5호선 연장사업)을 광역철도사업으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한 이후 8월 9일에는 문학진 국회의원과 국토해양부를 방문 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을 국토부에서 수립 중인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 변경계획”에 광역철도사업으로 신규로 반영해줄것을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에 대하여는 시민의 알권리차원에서 지하철 연장사업 추진사항을 사실대로 시민에게 알리고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동참하도록 할것이며 여 ․ 야 정치인, 시청, 시민단체 등이 상호 신뢰 소통 화합 하는 자세로 공동 노력할수 있도록 전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