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 의료봉사단이 지난 6월 29일 마암면 신리마을(이장 이효열)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마암면 신리마을 방문은 지난해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인연으로 이뤄졌다.
이날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부산대학교 치과병원, 경남약사회의 의료진 30여명으로 구성된 의료봉사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내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치과, 약제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료했다.
이효열 이장은 “지난해 농촌일손돕기에 이어 올해도 의료봉사로 마을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준 부산지역본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성욱 마암면장은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한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는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년 도서산간지역 주민, 장애인 등 의료시설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