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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30 1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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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소방안전본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26일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대표단 고위직 공무원 20명과 그 가족 15명 등 35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했다.

▲ 사진제공/대구광역시

 

[김경석 기자]대구시 소방안전본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26일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대표단 고위직 공무원 20명과 그 가족 15명 등 35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대표단들이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인 시민안전테마파크를 견학하고 양국간 소방 교류 협력 증진을 도모키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

 

이들은 체험관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대표적 체험인 1관 지하철안전체험과 지진대피체험을 실시하고 체험관을 견학했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베트남 공안국 대표단의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이 양국간 소방 교류 활성화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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