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7일 전농동 마을마당에서 ‘참전유공자 명비 안내석 제막식’을 거행했다.
구는 지난 2014년 전농동 마을마당에 건립된 현충시설 ‘동대문구 참전유공자 명비’를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참전유공자 명비 안내석을 마을마당 입구에 설치했다. 이날 이를 기념키 위해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협의회장 및 보훈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안내석 설치를 축하하고 참전유공자의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정말 큰 감사를 표한다”면서, “참전유공자 명비 안내석 설치를 계기로 더 많은 주민들이 전농동 마을마당을 찾아 참전유공자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전문강사
R브레인테라피 연구소장
(주) 알즈너 주경 대리점 운영 (왕십리 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