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올 해 공공근로사업을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발대식에 이어 참여자 50명에게 공공근로사업의 취지와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근로 참여자의 사고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참여자는 지난 해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신청받아 소득과 재산 등 자격요건을 엄격하게 심사 선발됐다
시 관계자는 “충분한 예산과 인원은 아니지만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다방면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