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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7 15: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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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은 지난 23일 거제시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에어로빅체조대회에서 영오면 4070에어로빅팀(팀장 김둘이)이 제13회 실버로빅 부문 2위를 수상했다.

▲ 사진제공/고성군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은 지난 23일 거제시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에어로빅체조대회에서 영오면 4070에어로빅팀(팀장 김둘이)이 제13회 실버로빅 부문 2위를 수상했다.

 

4070에어로빅팀은 고성군 영오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영오면민들의 화합과 건강을 위해 결성된 팀이다.

 

영오면 4070 에어로빅팀은 영농철에도 주 3회 저녁시간을 할애해 실력을 갈고 닦았다. 또 한국농어촌공사(고성.통영.거제지사)와 영오면의 행정적 지원이 더해져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었다.

 

정종현 영오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건강을 위해 시작했던 주민 교육이 경연대회를 통해 입상까지 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면민들이 화합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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