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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7 1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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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도심지 내 자연 친화적인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조성키 위해 민간지원 옥상녹화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시청 산림녹지과에서 신청을 접수 받는다.

▲ 사진/창원시 제공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도심지 내 자연 친화적인 녹지공간을 확보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조성키 위해 민간지원 옥상녹화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시청 산림녹지과에서 신청을 접수 받는다.

 

옥상녹화는 열섬현상 완화, 오염물질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은 물론 건물 내 냉난방 에너지 절약 등의 효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매년 옥상녹화 신청자를 모집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신청건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실시 후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한 건물에 한해 사업비 중 일정비율을 건물 종류별(대형건물 50%, 단독주택 70%)로 지원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2019년 옥상녹화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가능하다”면서, “옥상녹화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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