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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7 1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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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뜨겁게 보내고 있는 ‘산다라박’이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새로운 무드의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마리끌레르

 

[강병준 기자]2018년을 뜨겁게 보내고 있는 ‘산다라박’이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새로운 무드의 모습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 화보를 통해, 힘을 뺀 나른한 느낌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화보 속 산다라박은 러플장식 실크드레스에는 오버더니 부츠를 매치하고,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에는 화이트 스틸레토 힐을 매치하면서, 여성스러움과 차분한 느낌을 한 껏 더했다.

 

이어 이어진 인터뷰에서 산다라박은 “시간이란 돌릴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지나가면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그런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남은 2018년을 어떻게 보낼지 당찬 계획을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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