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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4 2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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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저출산극복 전담홍보반은 24일 신화하니엘아파트 및 동촌냇가 인근 관내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저출산극복 전담홍보반은 24일 신화하니엘아파트 및 동촌냇가 인근 관내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가 저출산 극복 및 출산장려 등 시민 인식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동면 저출산 극복 전담 홍보반원 및 진동면사무소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임신.출산.육아 지원정책 홍보 리플릿을 배포하면서 다자녀 출산 등에 따른 다양한 지원내용을 홍보하는 등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춰 캠페인을 진행했다.

 

유재준 진동면장은 “저출산 문제는 중요한 사회적 문제 중 하나로 출산율 증가를 위한 노력에 온 힘을 쏟아야할 때”라면서, “출생아 양육비지원과 산후조리비용 지원 등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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