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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3 15: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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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지난 21일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나눔3실에서 각 읍면동 마을지킴이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통영시 아동.여성안전마을지킴이단 만남의 장을 가졌다.

▲ 사진제공/통영시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지난 21일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나눔3실에서 각 읍면동 마을지킴이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통영시 아동.여성안전마을지킴이단 만남의 장을 가졌다.

 

아동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과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의 폭력근절 및 피해자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마을지킴이단은 통영시 15개 각 읍면동에 6명씩 총 9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마을지킴이단장 선출, 향후 마을지킴이단 활동계획 및 기타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한 각 읍면동 마을지킴이단은 주위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하면서 더욱더 안전하고 행복한 통영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명란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폭력으로부터 마을을 지켜내고 안전망 역할을 하는 마을지킴이단 여러분들의 활동이 더욱더 활성화되고 나아가서 우리시를 지켜내는 인권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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