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24 19:11:03
기사수정
경남 통영시 생명사랑모니터요원(회장 김용호) 25명은 21일 창원시 소재 동서병원에서 열린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설명회에 참여했다.

▲ 사진제공/통영시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 생명사랑모니터요원(회장 김용호) 25명은 21일 창원시 소재 동서병원에서 열린 정신질환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설명회에 참여했다.

 

이날 동서병원 관계자는 모니터요원들에게 기본연혁소개와 정신질환자들의 병동생활을 안내하고 병원 자체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정신의료기관이 운영하는 설명회 참여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이해와 편견해소에 많은 도움이 됐다.

 

김용호 회장은 “더운 날씨에 참여한 회원들과 원활한 설명회 참여를 마무리 할 수 있게 많은 협조를 해준 통영시보건소장(장회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사랑 문화조성을 위해 앞으로 많은 협조를 당부한”면서, 평소 생명사랑 모니터요원들이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돕는 활동을 격려했다.

 

한편 통영시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2016년 조례재정과 모니터요원 36명을 구성해 읍면동별로 사각지대에 놓인 자살 고위험군(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가구)등에 대한 정기적인 감시활동 및 연계를 위한 최 일선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26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