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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3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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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고교랩 대항전 ‘고등래퍼2’에서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힙합의 붐뱁’이라는 장르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래퍼 이로한(배연서)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강병준 기자]지난 4월 인기리에 종영한 고교랩 대항전 ‘고등래퍼2’에서 자신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힙합의 붐뱁’이라는 장르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래퍼 이로한(배연서)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로한은 강렬한 레드 재킷과 버킷 햇으로 시크 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스타일을 선보였고, 블랙 셔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링하고 벨트로 포인트를 줘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룩을 연출했다.

 

스트리트 패션의 자켓과 츄리닝 바지, 스니커즈 등으로 자유로운 느낌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로한은 “자신이 생각하는 멋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고항상 진실로 가사를 쓰고 있다”면서, 10대의 마지막 여름을 보내고 있는 그는 “내년에 스무 살이 될 때까지 두 가지 로망을 이루기 위해 노력 중이고 새 앨범에서 더 듣기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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