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지난 1일 임진년 용의 해를 맞아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고 흑룡의 힘찬 기운으로 시 발전을 다짐하는 ‘새해맞이 현충탑 참배’를 창우동에 소재한 현충탑에서 가졌다. 이 날 참배에는 이교범 하남시장을 비롯해 보훈단체 회원 및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시의장 등 시민 15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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