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준 기자]배우 정겨운의 아내를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SNS가 화제다.
정겨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왔다.
지난 1일에 그는 ‘나의 인어공주’라는 글과 함께, 푸른색 드레스를 입고 피아노 연주회를 마친 것으로 보이는 아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커플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20일에는 아내가 자신의 볼에 뽀뽀하는 모습을 담은 흑백사진과 함께 ‘내 옆에 그녀’라면서 애정을 드러냈고, 또 4월 29일에는 아내와 나란히 앉아 코에 케이크 크림을 묻히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 사진/정겨운 인스타그램정겨운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얼굴’이라면서 밝게 웃는 아내의 얼굴을 포착한 것에 만족스러움을 표현했다.
웨딩사진에는 ‘꽃길만 걷게 해 줄게요’라면서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정겨운의 의지도 담겼다.
한편 한 번 이혼의 아픔을 겪은 정겨운은 지난해 9월 클래식을 전공한 음대생과 열애 1년만에 재혼했다.
▲ 사진/정겨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