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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2 06: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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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청보람회(회장 박성애)에서는 19일 구미시금오종합사회복지관 급식소에서 회원 15명이 참여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250여명에게 정성어린 손길을 통해 점심진지를 드시도록 밥퍼봉사활동을 펼쳤다.

▲ 사진/구미시 제공

 

[김경석 기자]경북 구미시청보람회(회장 박성애)에서는 19일 구미시금오종합사회복지관 급식소에서 회원 15명이 참여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250여명에게 정성어린 손길을 통해 점심진지를 드시도록 밥퍼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봉사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동참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매년 지역의 복지시설을 찾아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1년 결성된 보람회는 구미시청 산하부서에 근무하는 6급이상 여성공무원모임으로 현재 143명의 회원이 있다. 시민에 대한 성실한 봉사자로서 본연의 업무외에도 각종 봉사활동과 매년 5세대(75세대 1,760만원)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사회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박성애 보람회 회장은 “바쁜시간을 쪼개어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일상속에서의 작은봉사로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을 기르면서 나눔의 줄거움을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소외계층이 삶의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보람회가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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