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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2-01-02 2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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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소년상담실(실장 홍덕표)은 지난 12월 29일 오후 4시 울진군청소년수련관 전시실에서 학생, 학부모, 강사, 운영자, 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강식을 진행하였다.

울진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130명(7개반)의 청소년들이 지난 1월에 개강하여, 1년 동안 오후 4시부터 저녁 8시까지 기초보강학습 및 전문체험과 주말체험활동 등 방과후 생활을 하였으며,

대구수성구, 서울중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함께 울진에서 즐거운 여름캠프를 통해 친구들도 많이 사귀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등 40명은 전액 국비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운영하는 빌리지 영어캠프를 참가하여 원어민 강사들과 5박6일을 생활하면서 개인의 학습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올해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청소년 분야에서도 전국 지자체 정책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청소년상담실장을 겸하고 있는 홍덕표 주민복지과장은 “오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종강을 통하여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재육성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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