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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9 17: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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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일 고성여자중학교 전교생 381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제1회 찾아가는 상담(아웃리치)을 운영했다.

▲ 사진/고성군 제공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9일 고성여자중학교 전교생 381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제1회 찾아가는 상담(아웃리치)을 운영했다.

 

‘나가서 다가서다’라는 의미를 가진 아웃리치는 상담의 필요성을 느끼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간이심리검사, 면접상담 등 다양한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청소년 문제를 조기 발견해 사전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담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 문제를 조기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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