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지난 15일 마산 야구장에서 가족과 이웃이 함께 하는 ‘6월 가족사랑의 날, 가족행복 UP! 야구경기 관람’ 체험 행사를 가졌다.
‘가족사랑의 날’은 가족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고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가족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행사로, 이날은 부부 및 가족 동반 44가족 170여 명이 함께 늦은 시간까지 야구경기를 관람,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지역구단인 ‘NC 다이노스’를 힘차게 응원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한 아버지는 “가족사랑의 날 체험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무엇보다 가족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절로 행복해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