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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3 17: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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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농업선진국 실용화 재배기술 조기 도입으로 시설채소 품질 향상 및 경쟁력 강화을 강화키 위해 해외전문가를 초빙해 시설채소 작물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가진/경남도 제공


[김경환 기자]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농업선진국 실용화 재배기술 조기 도입으로 시설채소 품질 향상 및 경쟁력 강화을 강화키 위해 해외전문가를 초빙해 시설채소 작물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창원시농업기술센터와 파프리카 재배지 현장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재배 농업인과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 업무 담당공무원 등 240여 명이 참석해 시설 환경관리 및 병해충 방제기술 등을 교육한다.


해외전문가로 초빙된 네덜란드인 안드레 쿨(Andre Koo) 씨는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파프리카.토마토 전문가로 네덜란드.캐나다.러시아.케냐 등에서 작물재배 와 양.수분 관리 기술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12일은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파프리카 및 토마토 농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생리장해 방지대책 이론과 현장기술 교육을 실시했고, 이어 13일에는 김해시농업기술센터와 가지 재배 농가, 14일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와 파프리카 농가에서 현장기술 교육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 15일은 도 농업기술원에서 100여 명의 재배 농업인.공무원.컨설턴트 등을 대상으로 작물재배 문제해결 이론교육과 환경관리 등 농가에서 참고할 유익한 정보와 기술들을 교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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