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석 기자]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 2고객센터는 7일 대구광역시 서구지역에 소재한 34개 지역아동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상호 발전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및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상호 노력하고, 도시철도 문화체험행사를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대구도시철도공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도시철도 3호선 모노레일을 통째로 대여해 탑승기회를 제공하고, 문양기지로 초청해 안전체험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지역의 대표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도움이 필요한 여러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