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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6 16: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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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보안면은 5일 상입석리의 하우스 재배 오디농가(임한석 68세)에서 흑진주 색깔처럼 곱고 값진 청정부안 오디수확 현장을 찾아 농민과 구슬땀을 흘리면서 동행행정을 실시했다.

▲ 사진/부안군 제공


[송진호 기자]전북 부안군 보안면은 5일 상입석리의 하우스 재배 오디농가(임한석 68세)에서 흑진주 색깔처럼 곱고 값진 청정부안 오디수확 현장을 찾아 농민과 구슬땀을 흘리면서 동행행정을 실시했다.


청정부안 오디수확 현장에는 보안면 직원을 비롯해 부안군 문화관광과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의 직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1동 660㎡ 규모의 하우스 청정 오디를 약 100kg 수확했다.


청정 하우스 오디 수확은 모내기와 같은 시기에 작업을 실시해야 하고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기위해 주민과 소통하는 동행행정을 추진하게 됐다.


한동일 보안면장은 “농촌 인구의 고령화로 영농에 애로가 있는  농가에 대해 지속적인 지원 방안 등을 찾아 해결하고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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