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05 16:15:36
기사수정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는 “혁신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정책을 바꾸는 우리당이 유일한 대안”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심종대 기자]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는 “혁신 성장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정책을 바꾸는 우리당이 유일한 대안”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박 대표는 5일 오전 제천.단양 재선거에 출마한 이찬구 후보를 지원키 위해 제천을 방문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줄어들고 있다”면서, “자영업자들이 폐업하는 어려운 상황인데도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이라는 정책을 고집스럽게 주장하고 있고 민주당은 병폐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이어 “정책을 바꾸고 고치기 위해서라도 매서운 회초리를 내려야 한다”면서, “우리당에 힘을 몰아주면 충북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표는 제천 방문에 앞서 이날 오전 충주를 찾아 출마자들을 격려하고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176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