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기자]NC 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이 물러나면서 김평호 수석 코치와 양승관 타격 코치는 구단에 사의를 표명했다. NC는 대대적인 코칭스태프 개편을 단행했다.
김경문 전 감독 곁에서 1군을 뜻하는 N팀 투수코치를 맡았던 최일언 코치는 잔류군인 D팀의 투수코치를 맡게 됐다.
지연규 불펜코치가 투수코치를 보직을 변경했고 이대환 D팀 불펜코치가 N팀 불펜코치로 이동했다.
정진식 D팀 배터리 코치는 1군 배터리 및 데이터 코치를 맡는다. NC는 이 자리가 “구단의 데이터 팀, 전력분석 파트와 긴밀히 협업하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NC는 “팀 분위기를 바로 잡아 남은 시즌을 치르기 위해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앞서, NC는 지난 3일 밤 김경문 감독을 떠나보내고 유영준 단장을 감독대행으로 임명했다. 코치와 감독 경험이 없는 야구인 출신 프런트가 감독대행을 맡은 최초의 경우이다.
2005년 레이싱모델을 용인 에버랜드스드웨이 촬영
2013 7월 디펜스타임즈 사진기자 입사
2018년 서울모터쇼,부산모터쇼,CJ슈퍼레이스,넥센스피드레이싱의 촬영 및 기사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