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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4 16: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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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가 생태테마관광 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 사진/창원시 제공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가 생태테마관광 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지난달 선정된 10명의 창원시 생태테마관광 해설사이다. 창원시는 앞서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18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편백숲 욕(浴)먹는 힐링여행’이 선정된 후 프로그램 시행을 앞두고 생태관광 해설사를 공개모집한 바 있다.

 

해설사들은 모두 투철한 의지와 사명감이 있는 창원시민 자원봉사자들로 이들은 4일부터 약 2주간의 양성교육을 수료한 후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생태테마관광 ‘편백숲속 욕(浴)먹는 힐링여행’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이들은 생태관광자원에 대한 지식을 토대로 편백숲을 거닐면서 관광객의 흥미를 유발하고 숲에 대한 이해를 돕게 된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은 “2018 생태테마관광 육성사업에 응모, 당선된 ‘편백숲 욕(浴)먹는 힐링여행’은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이 될 것”이라면서, “특히 해설사의 역할이 크다. 친절한 안내와 함께 즐거움과 만족을 줄 수 있는 해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설사들의 자질향상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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