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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4 11: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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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군민과 함께하는 참여예산을 위해 지난달 31일 부안군청 회의실에서 제1차 부안愛 열린예산방 정책랩 회의를 개최했다.

▲ 사진/부안군 제공

 

[김준태 기자]전북 부안군이 군민과 함께하는 참여예산을 위해 지난달 31일 부안군청 회의실에서 제1차 부안愛 열린예산방 정책랩 회의를 개최했다.

 

부안愛 열린예산방 정책랩은 주민참여예산에 관심 있는 군민 10명과 공무원 3명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이종탁(부안읍.74)씨를 정책랩 대표로 선출했다.

 

회의는 대표선출과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사업 성과평가, 그리고 2018년 정책랩 운영계획 의견수렴, 주민참여예산 발전을 위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부안愛 열린예산방 정책랩은 앞으로 부안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상황에 대한 토론을 통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이를 주민참여예산위원회와 행정에 건의해 주민참여예산제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정책랩이 아직은 걸음마 단계에 있지만 앞으로 활발한 운영을 통해 부안군 주민참여예산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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