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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2 12: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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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는 지난 5월 31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슈퍼바이저로 거제대학교 이진향 교수를 초빙해 공개 Case Conference를 개최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는 지난 5월 31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슈퍼바이저로 거제대학교 이진향 교수를 초빙해 공개 Case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번 공개 Case Conference에서는 공공.민간 사례관리 실무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광도면 행정복지센터가 공동 진행하는 정신장애를 가진 모자세대 사례를 대상으로 개입방법과 효과적인 사례관리 방안을 모색키 위해 조별 토의와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슈퍼바이저로 초빙된 이진향 교수는 정신장애인의 사례관리는 다른 사례보다 전문성을 요하므로 정신장애 유형 및 대상자의 특성에 따른 개입 및 접근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자문을 해줬다.

 

김민영 주민생활복지과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역량과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통영시통합사례관리지원센터에서는 사례관리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슈퍼비전 등 다양한 기회를 하여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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