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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31 14: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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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건축자재와 인테리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8 경남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가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4일 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최신 건축자재와 인테리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18 경남 건축 인테리어 전시회’가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4일 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다.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메세코리아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개막식에는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정구창 창원시장 권한대행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 75개 업체가 200부스 규모로 참가해 건축자재, 전원주택, 주택시공, 인테리어, 태양열, 조명, 공구, 가구, 가전, 홈인테리어 등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전시회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정구창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회가 최근 셀프 인테리어 인기를 반영해, 최신 건축, 인테리어 정보를 비롯한 생활과 공간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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