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30 17:00:48
기사수정
경남 통영시 이재옥 안전총괄과장이 지난 25일 2018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 통영시 이재옥 안전총괄과장/사진-통영시

 

[김경환 기자]경남 통영시 이재옥 안전총괄과장이 지난 25일 2018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이재옥 안전총괄과장은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38년이 넘게 공직자로서 탁월한 행정능력과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대민봉사 행정에 앞장서 왔다. 현재 통영시 재난업무의 총괄담당관으로 재해 대책 수립 및  신속한 복구활동을 지원해 재해대책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태풍.집중호우.폭설 등 여름철,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철저한 사전대비와 재난대비 유관 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항구적인 재해예방사업 추진, 재해취약지역 사전점검, 지난해 집중 호우 시 발생한 피해 시설의 신속한 응급복구, 재해복구 사업 조기 추진,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 구호지원, 1,445개의 다중복합 재난우려 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등 재해대책 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해왔다.

 

이재옥 안전총괄과장은 “큰 상을 받게 도와주신 김동진 시장님을 비롯한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남은 공직생활 동안 매 순간 더욱 최선을 다하라는 독려로 알고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근정포장 수여는 다음 달 4일 직원 정례조회 시 김동진 시장이 전수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15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