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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26 21: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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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와 김포사우민속5일장회는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12월 23일 고촌읍 태리에 위치한 실로원과 양촌읍 구래리의 소망의 집을 각각 방문했다.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회장 김남준)는 쌀 40포씩을 전달했고, 김포사우민속5일장회(회장 이범식)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실로원에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남준 회장은 “다가오는 2012년은 지역경제는 물론,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해 공헌하는 해로 정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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