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대한적십자사 고성지구 회화면봉사회 최종숙(49)씨가 경상남도 자원봉사왕으로 선정됐다.
5월 봉사왕으로 선정된 최종숙 씨는 지난달 한달 간 58시간(총 19회) 봉사활동을 했다. 201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아동여성 안전울타리 지킴이, 희망풍차 결연세대 가정방문, 무료급식봉사 등 지속적인 활동으로 총 누적 활동시간이 2660시간에 이른다.
최 씨는 “봉사가 필요한 곳을 찾아 도움을 주는 일이 어떤 일보다도 더 큰 즐거움이라 여긴다”면서, “앞으로도 변함없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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