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사)한국목욕업중앙회 통영시지부(지부장 박연대)는 25일 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통영, 거제, 고성 목욕업 영업주 110여 명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위생적인 숙박업 이용을 위한 공중위생관리법과 관련법규 해설, 고객만족 경영 마케팅프로세서, 민원중심의 각종 법령,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 따른 세부 항목 안내와 함께 영업주들이 갖추어야 할 위생서비스 향상 방안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또한, 시정에 적극 참여해 왔을 뿐 아니라 청결.친절.제값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한 공로로 유일탕(윤종숙) 영업주에게 시장 표창패를 전수했다.
통영시보건소(소장 장회원)은 “통영시민은 물론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청결상태 및 친절 서비스를 제공해 다시 찾는 통영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심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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