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19 08:22:52
기사수정
아이유가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 잊지 못할 26번째 생일을 기념했다. 아이유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내 위치한 한 상영관에서 생일기념 미니 팬미팅 ‘나의 이지은’을 통해 오랜만에 팬클럽 ‘유애나’와 특별한 만남을 함께했다.

 

 

[강병준 기자]아이유가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 잊지 못할 26번째 생일을 기념했다.

 

아이유는 지난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내 위치한 한 상영관에서 생일기념 미니 팬미팅 ‘나의 이지은’을 통해 오랜만에 팬클럽 ‘유애나’와 특별한 만남을 함께했다.

 

이 행사는 이날 아이유의 스물 여섯 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 아이유가 ‘이지안’ 역으로 열연 중인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15화를 팬들과 단체 관람하는 특별한 구성으로 기획됐다.

 

드라마 상영 1시간 전 먼저 무대에 오른 아이유는 극 중 ‘이지안’의 모습 대신 청순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 팬들을 향해 힘차게 손을 흔들면서, “오늘은 스케줄이 아니라 유애나와 함께하는 파티”라면서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들뜬 모습을 드러낸 아이유는 팬들과 함께 생일 케이크 촛불을 불고 축하 노래를 함께하면서 서로에게 뜻 깊은 추억이 될 순간들을 자축했다.

 

생일 소원을 묻는 질문에 아이유는 “17일 마지막 방송분이 최고 시청률을 찍고, 호평 속에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면서 종영을 앞둔 ‘나의 아저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아이유를 위한 스페셜 생일선물이 깜짝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도준영’ 역의 배우 김영민을 시작으로 정재성, 장기용, 서현우, 채동현, 류선영, 헬로비너스 나라, 오나라, 박호산, 이선균까지 '나의 아저씨'를 빛낸 쟁쟁한 스타 군단이 총출동, 아이유와 팬들에게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밖에 아이유는 포토타임, Q&A, 이력서 채우기 등 ‘특급 팬서비스’ 코너들을 마련, 특유의 소탈함으로 오랜만에 만난 팬들과 친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팬클럽 ‘유애나’ 역시 아이유의 모습 하나하나에 큰 목소리로 응원을 전하면서 단순한 아티스트와 팬이 아닌 이들의 애틋한 우정을 확인케 했다.

 

팬미팅을 마무리하면서 아이유는 “오늘 이렇게 생일도 축하해주고 곁에 있어준 우리 유애나 너무 고맙다”면서, 아이유의 ‘자존심’ 팬클럽 유애나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112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