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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22 2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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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1 새마을지도자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교범 하남시장, 문학진 국회의원, 홍미라 시의장 및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2백여명이 참여한 이 날 행사에서 이연우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남시의 새마을 운동이 성장하고 기틀을 잡는 한 해가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내년에는 더욱 더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을 찾아가는 움직이는 새마을 운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이연우 지회장 및 초이동 임형분 부녀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27명에게 각종 표창이 수여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감자를 심고 수확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주고 김장봉사와 수해복구 등에 앞장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것은 하남시민 모두가 감사해 하는 것으로 내년에도 불우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새마을운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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