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17 19:33:31
기사수정



[심종대 기자]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전교조 교사들의 어린 학생들에 대한 세뇌교육이 세상을 보는 눈을 외눈박이로 보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를 방문해 가진 정책간담회에서, “전교조가 창립된 이래 30여 년 동안 이 땅의 교육현장이 정치투쟁의 장이 되고, 좌파이념을 확산시키는 현장이 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 대표는 이어 “이 정부가 전교조, 민주노총, 참여연대, 주사파들의 연합정권”이고, “이 네 세력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고 있다, 제일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교육현장”이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또 “한국교총이 더 이상 교육이 정치에 이용되지 말고 좌파이념을 확산시키는 교육으로 빠지지 않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106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