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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22 20: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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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강건㈜(대표이사 김태민)는 22일(목) 삼척시를 방문해 관내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수첩, 메모지, 연필, 액자 등 문구․팬시용품 1천만 원 상당 16,000여점을 전달했다.

삼척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와 청소년수련관, 위스타트삼척마을센터, 종합사회복지관, 건강가정지원센터에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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